March 26, Tuesday

남아 있던 부채를 모두 청산했다. 꼬박 4년이 걸렸다. Net Balance (+)으로 돌아선지는 되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지불을 미뤄왔던 것을 오늘에서야 모두 처리할 있었다. 과거의 leverage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신중하고 신중하되, 앞으로도 본질에 닿아있는 선택의 순간에 망설이지 않는다

 

 

March 13, Tuesday

Marquis로부터 내년 Who's Who 수록 후보 군에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선정되면 내년 Who’s Who in the world 2014 나의 Bio 실리게 된다

 

 

February 22, Friday

회사의 시즌이 끝났다. 그리고, 나의 시즌이 시작되었다